Use Cases

서비스마다 Page Weight가 다릅니다

커머스는 상품 이미지, 미디어는 영상, 커뮤니티는 유저 업로드 — 서비스별 병목 위치와 적용 시나리오를 확인하세요.

Page Weight Map

서비스마다 최적화 요소가 다릅니다

같은 Page Experience라도 병목이 생기는 위치는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적용 전에는 이미지, 스크립트, origin 부하 중 어디가 문제인지 먼저 분리해야 합니다.

서비스마다 무거워지는 지점이 다르기 때문에, M2 Live Cloud는 이미지·페이지·전송 정책을 같은 방식으로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커머스 · 쇼핑몰

상품 이미지와 상세 페이지가 전환율을 좌우합니다

등록된 이미지는 재업로드 없이 AVIF·WebP로 전환하고, 상품기술서는 원본 무수정으로 최적화합니다. Edge Cache가 캠페인 트래픽을 먼저 처리합니다.

AVIF 전환 61%이미지 전송량 −34%페이지 합성 평균 315ms
Before
3.8MB
After
상품 이미지 최적화전환 기회 ↑
01

상품 이미지가 원본 그대로 전달됩니다

수십만 장의 상품 이미지가 브라우저와 디바이스 조건을 고려하지 않고 내려가면 첫 화면 노출이 늦어집니다.

M2는 요청 환경에 맞춰 이미지 포맷과 크기를 분기합니다.

02

셀러 콘텐츠가 페이지 품질을 흔듭니다

무거운 상품기술서, 깨진 외부 이미지, 오래된 HTTP 리소스가 상품상세페이지 안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M2는 직접 고치기 어려운 외부 리소스를 앞단에서 보정합니다.

03

프로모션 트래픽이 origin으로 몰립니다

이벤트 시간대에 반복 요청이 원본 서버로 직행하면 구매 의도가 높은 순간에 응답이 느려집니다.

M2는 Edge Cache와 원본 보호 정책으로 피크 부하를 완화합니다.

미디어 · OTT

영상 라이브러리 전체를 미리 변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MP4 원본은 하나로 유지하고, 요청 시점에 HLS·WebM·MP4·클립·썸네일을 생성합니다. 실제로 보는 구간을 중심으로 처리합니다.

사전 변환·저장 0건WebM(AV1) 전송량 −60%인코딩 서버 0대
전체 영상 중 요청 구간만 처리JIT Transcoding
01

보지 않는 구간까지 미리 변환합니다

실제 시청은 일부 구간에 몰리지만 전체 영상을 여러 포맷과 화질로 사전 변환하면 비용이 커집니다.

VideoFly는 요청된 구간과 포맷만 실시간으로 처리합니다.

02

인코딩과 스토리지 비용이 고정됩니다

영상 수가 늘어날수록 인코딩 파이프라인, 저장 공간, 운영 모니터링 부담이 함께 증가합니다.

M2는 사전 변환 저장을 줄이고 실제 수요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03

재생 환경별 포맷 대응이 필요합니다

브라우저와 디바이스에 따라 HLS, MP4, WebM 같은 전송 조건이 달라져 운영 복잡도가 높아집니다.

VideoFly는 브라우저와 디바이스 조건에 맞는 응답을 분기합니다.

커뮤니티 · SNS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는 규격이 없습니다

원본은 한 벌만 유지하고 필요한 크기는 URL 파라미터로 생성합니다. 외부 리소스는 도메인 규칙으로 HTTPS 응답을 처리합니다.

파생 이미지 저장 0건외부 리소스 99.9% 자동 해소
각기 다른
size
각기 다른
format
각기 다른
codec
하위 비규격규격화
비규격 업로드 통제규격화
01

업로드 이미지 규격이 제각각입니다

사용자가 올리는 이미지는 크기, 포맷, 품질이 일정하지 않아 화면별 최적화가 어렵습니다.

M2는 원본을 유지하면서 화면별 크기와 포맷을 맞춥니다.

02

파생 썸네일이 스토리지를 늘립니다

목록, 상세, 프로필, 추천 영역마다 별도 파일을 만들면 저장량과 관리 비용이 계속 커집니다.

M2는 URL 조건에 따라 필요한 크기를 응답 시점에 만듭니다.

03

외부 이미지가 보안 문제를 만듭니다

핫링크 이미지와 HTTP 리소스가 섞이면 HTTPS 페이지에서 Mixed Content 문제가 반복됩니다.

M2는 도메인 규칙으로 외부 리소스와 HTTPS 응답을 관리합니다.

엔터프라이즈 · 포털

보안망 안에서도 사용자 환경에 맞춘 최적 경험이 필요합니다

M2 Live Enterprise를 고객 인프라에 구축하고, 모니터링 API와 REST API로 기존 운영 체계에 통합합니다. 필요하면 M2 Live Cloud와 하이브리드로 운영합니다.

On-PremiseVPC 격리모니터링 1초 단위하이브리드 전송 경로
On-Premise+고객사 Cloud
M2 Live Enterprise
환경 맞춤 구성Hybrid Ready
01

SaaS만으로는 도입이 어렵습니다

폐쇄망, 전용 인프라, 보안 심사 요건이 있으면 Cloud 검증 이후 구축형 전환 경로가 필요합니다.

M2 Live Enterprise는 고객 인프라 조건에 맞춰 구축형으로 제공합니다.

02

기존 운영 체계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관제, 배포, 인증, 모니터링 파이프라인과 맞지 않으면 성능 개선이 운영 부담으로 바뀝니다.

M2는 REST API와 모니터링 API로 기존 운영 흐름에 연결됩니다.

03

전사 성능 기준을 함께 맞춰야 합니다

대규모 페이지와 여러 서비스가 공존하는 환경에서는 지표, 예외, 롤백 기준을 표준화해야 합니다.

M2는 적용 범위, 예외 조건, 성과 기준을 운영 정책으로 관리합니다.

내 서비스는 어디부터 적용할 수 있을까요?

서비스 유형과 트래픽 구조를 기준으로 적용 시나리오를 함께 정리합니다.